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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윤기 부실수사 파장이 크네요
포스트맨 | 추천 (10) | 조회 (361)

2026-07-07 22:43:00

 

광주여고생 살인 사건을  광산경찰서에서  수사하면서 ,  범인인  장윤기의  부친이 경찰이라는  이유로  윗선 지시로 조직적으로 의혹을 은폐 

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엇으면 그대로 묻힐뻔 햇네요 

증거인 케이블 타이 , 리얼돌 , 차량등을  고의적으로 폐기 시키려 햇네요 

이번 사건에 연루된  비리경찰들 싹 물갈이 해야 할거 같습니다. 

 

 

광주경찰청  - 경찰인것 모르게 하라 윗선 지시  

비리 경찰들 싹 물갈이 해야 합니다. 

 

 

 

공부하고 귀가하던 여고생 살인사건 ​

 

보완수사 과정에서 실체 확인: 경찰이 장윤기를 살인 혐의로만 송치했을 때,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아 보완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문점을 포착했습니다.

 

​ 핵심 증거 확보 및 혐의 입증: 경찰이 확보하지 않았거나 폐기된 증거들(범행 동기를 입증할 리얼돌, 범죄 의도가 담긴 음성 파일이 든 차량 블랙박스 SD카드 등)을 검찰이 보완 수사를 통해 추가로 확보했습니다. 이를 토대로 검찰은 단순 살인이 아닌 '강간 등 살인 혐의'를 적용해 기소했습니다.

 

​ 경찰 유착 의혹 수사: 검찰은 보완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관이라는 점, 수사팀이 주요 증거를 폐기하거나 수사 기밀을 유출한 정황 등을 파악했습니다. 이후 검찰은 경찰의 증거 인멸 및 수사 기밀 유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경찰서 압수수색을 포함한 강제 수사에 직접 착수했습니다.

 

경찰은 윗선의 지시로 조직적 은폐와  수사팀장은 경찰아버지와의 긴밀한 접촉을 통해 증거를 인멸합니다. 

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던 유가족의 바램을 무참히 짓밣아 버립니다. 

 

 


 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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